오늘은 비가오니 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신부동 장칼국수 집을 방문했다. 6년전쯤에 방문했던 집이였는데 여전히 웨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맛은 여전히 그대로인것만 같았다.
가게앞에서 도착하자마자 웨이팅표를 바로 받고 신부동 바로앞 하천길을 20분정도 와이프랑 걸었다.
사실 집이 아산쪽이라서 신부동부근은 자주 안오는데 옛날생각하면서 재방문했습니다.
사실 집이 아산쪽이라서 신부동부근은 자주 안오는데 옛날생각하면서 재방문했습니다.
대기표를 문위에 걸어놓고 사장님이 순서를 적으시더라구요. ㅎㅎㅎ 재밌는 풍경이였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바지락칼국수입니다. 양이 어마무시합니다. 1인분 시켰는데 족히 2인분은 넘을꺼 같네요. 바지락칼국수만 시키자니 돈까스도 먹고 싶은마음에 바지락 칼국수 1개, 돈까스 1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돈까스는 남으면 포장하려고 시켰는데 정말 양이 많아도 너무 많더라구요.
바지락칼국수는 그냥 특별한거없이 바지락국물에 시원한 일반적인 칼국수의 맛입니다. 국물을 먹어보니 시원하고 간도 적당히 맛있더라구요. 먼저나온 바지락칼국수 먼저 흡입했습니다.
주문한 돈까스도 나왔습니다. 와이프 먹지 좋게 나오자마자 칼질했습니다. 돈까스는 옛날 돈까스 맛이고 배고플때 와서 먹으면 전부 다 먹을수 있을 기세일꺼 같습니다.
하..글작성하면서 사진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돈까스는 정말 맛있습니다. 꼭 오셔서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깍두기와 김치는 셀프로 추가반찬은 직접 떠서 드시면 됩니다.
자. 입벌려 보세요~아~ 정말 맛있습니다.

방문하시면 메뉴판 참고하셔서 주문하세요.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장칼국수 앞 하천을 30분정도 걷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비와서 그런지 덥지도 않고 걷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천을 걷다보면 어디까지 연결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한번 끝까지 한번 걸어보고 싶었습니다. 중간에 다시 턴해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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